종무소: 813-7425, 813-7475

진리의 실천도량 달마사

주지스님 인사말

남서부권 중심사찰, 수행도량, 포교 활성화


주지스님 인사말

녕하십니까? 이번 달마사 주지 소임을 맡은 일행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를 보내 주셔서 더욱 무겁기도 하고 너무 고맙습니다.

서울에 달마사와 같은 도량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처음 달마사를 찾았을 때 매우 놀랐습니다. 푸른 숲이 우거져 있고, 서울의 젖줄이라는 한강, 현대 문명의 발전된 모습이 내려다보이는 이곳, 거북바위에 올라 숲과 한강의 경관이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이곳 서울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자리 잡고 있는 진리의 숲 서달산을 보면서 찬사를 보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도량이 안정되고 부처님의 가르침과 어우러져 있는 자연, 서울의 역사를 둘러보면서 하나의 아쉬움이 있다면, 이 좋은 도량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갈구하는 분들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발원을 세웁니다.

부디 서달산 달마사를 찾는 모든 분들의 미래가 밝고 행복해 지기를 바랍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달마사

주지 일행(一行) 합장